제너럴닥터는 그 본질 여부를 떠나 "최초의 병원+카페"라는 이유로 많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기도 하고, 본질보다는 지엽적인 부분이 강조되기도 했지만, 제너럴닥터를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 다양한 관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웹에서 확인할 수 없는 기사들도 있어 모든 보도 기록을 모으지는 못했지만, 이 곳에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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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08년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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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에 따라 오해의 소지가 있어, 정정해 드립니다.
1. 제너럴닥터의 두 의사는 모두 "일반의(General Doctor 또는 General Physician)"입니다.
내과, 가정의학과, 또는 소아과, 비뇨기과 전문의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2. 제너럴닥터는 내과 의원도, 가정의학과 의원도 아닙니다. 하지만 내과, 소아과 진료를 하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료법상의 이유입니다. "--과 의원"은 해당 과의 전문의가 개원할 수 있는 의원의 명칭입니다.
하지만 의사는 자신의 "전문" 과목과 상관 없이 모든 진료과목에 진료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의인 제너럴닥터의 두 의사는 "--과 전문의"는 아니지만 일반적인 범위의 진료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해당하는 과목이 의료법상 내과 / 소아과이기 때문에 진료 과목 표기를 내과와 소아과로 하고 있습니다.
3. 제너럴닥터의 인테리어를 설계와 시공을 담당한 사람은 김승범 선생의 친형인 김승재씨입니다.
김승재씨는 2008년 현재 한국 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너럴닥터의 가구중에는 김승재씨 단독으로 제작한 가구가 더 많이 있습니다.;)